갈축 쓰다가 적축 못쓰겠네 (feat. 키크론K4, 커세어K68)

갈축 쓰다가 적축 못쓰겠네 (feat. 키크론K4, 커세어K68)

20200910 213840
사진은 요거 하나로 퉁치자

예전에 피파온라인3 땜에 구입했던 커세어 K68 적축 키보드가 있었다.
피온3가 섭종하고, 갈축 키크론 K4를 구입하고 나선 커세어를 다시 쓸 일이 없다가 요즘 타이핑할 일도 많고 피파온라인4를 다시 시작하게 된 김에 커세어 K68을 다시 꺼내봤음.

키크론 K4가 갈축인데, 갈축 중에서도 타건감이 굉장히 가벼운 편이다.
키높이(프로파일)도 높은 편이라 키 누르는 맛이 꽤나 좋았는데, 커세어 K68의 적축을 또 다시 맛보니 아.. 이거 영 아니올시다네.

적축이라 소음은 더 적은편.
대신 키를 누를 때 반발력이 갈축 대비 있는 편이라 좀 더 세게 누르는 느낌으로 타건을 해야한다. 키 높이도 키크론보다 좀 더 낮고 키보드 자체의 높이도 낮은편이라 이에 대한 스트레스는 커세어가 좀 더 나은데, 키 타건감에 있어서 좀 마이너스네.

다시 키크론으로 돌려서 일해야될 것 같다.
아, 키크론 무선으로도 키렉은 거의 없더라.
피파온라인4 하는데 키렉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아직 프로 구간이라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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