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모래 후기 – 탐사 베이직 오리지널 두부모래

고양이 모래 후기 – 탐사 베이직 프리미엄 두부모래

세번째 고양이 모래 후기 인 것 같다.
처음에는 탐사 복숭아향, 두번째는 호랑이모래, 이번에는 다시 탐사 무향인 베이직 프리미엄으로 돌아왔다.

당연히? 구매는 쿠팡에서 했고.
탐사 베이직 프리미엄은 상품평만 8000개가 넘을 정도로 베스트 셀러인 두부모래다. 가성비가 갓갓갓인 모래이기 때문이지…
안써봤다면 일단 추천 박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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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탐사 베이직인가?

나는 두부모래 -> 호랑이모래 -> 두부모래로 돌아온 건데 이유인 즉, 두부모래의 편리함이 그리워서다. (벤토나이트 개빡셈 ㅠㅠ)

호랑이 모래 쓰면서 예전에 에버크린 쓸때처럼 사막화가 엄청 심하지는 않았다.
역시 요즘 나오는 응고형 벤토나이트 모래는 냄새도 잘 잡아주고 먼지가 별로 없어서 벤토나이트 사용자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냥이 발바닥 사이사이에 뭍어 튀어나오는 모래, 화장실에서 뛰어 나오면서 흘리는 모래, 화장실에 물 들어갈 까봐 생기는 스트레스, 매번 똥오줌 싼거 따로 버려야하는 수고 등등 예전 두부모래 쓸 때는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다시금 두부모래로 돌아왔다.

흠… 지난번엔 복숭아향이 들어있는거라 우리 럭키가 오줌테러도 했던거 같아서 이번에는 무향인 베이직 제품으로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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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 베이직 프리미엄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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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과 냄새만 다를 뿐 지난번에 쓰던 복숭아향이랑 같은거라 럭키도 적응하는데는 어렵지 않을 듯 했다.
마침 지금 포스팅 중에 화장실 가보니 쉬 해놨네.

알갱이 크기는 저정도고 두부모래 상태는 깨~끗했다.
가끔 곰팡이 있는 모래 받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문 케이스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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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화장실에 쉬한거 보고와서 다행이긴 한데, 이거 오랜만에 두부모래를 봐서 그런지 럭키가 냄새 킁킁 맡더니 그냥 돌아가버리더라. 좀 불안했음…

이전에 호랑이모래 처음 부어줬을 때는 첨부터 냄새맡고 거기 들어누워버리던데… 어찌나 좋아하던 모습이던지. 이번에는 그렇지 않아서 적응 못할까봐 내심 걱정이었다.

원래는 화장실 모래 바꿔줄 때는 이전에 사용하던 모래를 좀 남겨놔야 냄새를 기억하고 새 모래에 적응을 하는데 이번에는 그 방법을 사용하지 못해서 더 불안한 것도 있었다. 왜냐면 이전 모래가 벤토나이트였으니깐. 섞을래야 섞을 수가 없었다.

여튼. 결론은 무사히 쉬야를 마쳐줬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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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깔아줬을 때 냄새맡고 돌아가버리는 모습… ;;;
야, 너두 잘 쌀수 있어~

이제 똥 싸는거만 확인하면 된다.
벤토나이트에 비해 똥냄새 잡아주는 것은 덜할텐데 쬐끔 걱정이구만.
그래도 이건 바로 변기에 내려버리면 되니까… 이 장점 하나 때문에 이걸로 다시 돌아왔다 ㅎ

재구매 100%!
7L 6개에 22800원 밖에 안하니 가성비 갓갓갓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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