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 드라마, 웹툰으로 다시보기


스위트홈 웹툰 다시보기

스위트홈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했고 현재는 완결된 상태이다.

스위트홈

완결된거는 다시 보려면 돈 주고 봐야되는데 난 주로 사용하는 무료 웹툰들이 있어 서 이걸로 깔끔하게 완결까지 정주행 하는 편 ㅋ

여기서 볼 수 있다.
갠적으로 스위트홈 말고도 무협, 액션 웹툰 엄청 많아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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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드라마

어제 스위트홈 드라마가 넷플릭스에서 첫 방영을 시작했다.
웹툰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이어서 굉장히 기대했었다. 웹툰으로는 좀 더디지만 완결 다시보기로 정주행 중이기도 하다.

요즘 웹툰 원작 드라마가 엄청 많이 나오네… 여신강림도 그렇고 경이로운 소문도 그렇고… 이태원 클라쓰는 올해의 키워드가 될 정도로 성공했고…

스위트홈
넷플릭스 스위트

스위트홈 드라마 등장인물

스위트홈

스위트홈 출연진 들이다.

차현수역에 송강이 나온다.
편상욱 역에 이진욱
서이경 역에 이시영
이은혁 역에 이도현
정재헌 역에 김남희
이은유 역에 고민시
윤지수 역에 박규영
박유리 역에 고윤정
안길섭 역에 김갑수
한두식 역에 김상호

스위트홈 넷플릭스 다시보기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 드라마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호러물이고 괴물로 변한 사람들이 나오며 잔인한 장면도 거침없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과는 절~대 같이 시청할 수 없는 작품 ㅋㅋ

시즌1으로 표기 되어있다.

스위트홈
사진 제공 – 넷플릭스

스위트홈 이시영

스위트홈
사진제공 – 넷플릭스

역시 복싱 국대 어디 안간다 ㄷㄷㄷ
난 3초 안에 무조건 질 듯 ㅋ

극 중에서도 소방관 역할을 맡았는데 (근데 소방관 몸이 ㄷㄷㄷ) 괴물과 파이트하고 사람들을 구출해주고 하는 씬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몸을 이렇게 만들어 왔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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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 출신 소방관은 이정도 몸은 되야되나 보다 ㅋㅋㅋ
어우… ㅡㅡ
이시영은 예전에도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SF8 블링크에서 액션연기를 하기도 했었는데 그렇기에 이번에도 이시영의 액션연기는 찰지다.

이시영은 극 중에서 서이경 캐릭터를 맡았는데 남편과 사별하고 그린홈 아파트에 살고 있는 인물이다. 위협이 닥쳐올 때마다 제일 먼저 몸을 던지고 소방관 답게 상황 판단 역시 잘 해내는 등 생존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그린홈 아파트의 리더 역할을 맡고 있다.

촬영 내내 긴장하면서 촬영했다는데 6개월 전부터 웨이트 트레이닝 했다고 ㄷㄷㄷ 그나저나 저 등허리 근육은 CG 아니냐? 허리에 저런 모양이 나올 수가 있는건가 ㅡ.ㅡ; 참 믿기가 어려운 몸상태네 ㅋ 운동을 얼마나 한거냐 저거 ㅎ

본인 말로는 속옷 차림의 액션신이 많아서 운동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누나 그냥 운동 하고 싶어서 한거 아냐?

스위트홈 드라마 결말

결말은 스포라 좀 자제하는 편이긴 한데, 여기서 바로 알려주긴 글코 웹툰 결말로 보는 편을 권한다.

왜냐면 웹툰 결말이 드라마 제일 첫 장면에 나오기 때문 ^^;
웹툰 결말을 알게 되면 드라마와 차이를 살펴보면서 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위 웹툰 사이트 이용하면 좋을 듯

스위트홈 드라마 몇부작

스위트홈은 총 10편으로 넷플릭스에 한번에 다 올라와있다.
넷플릭스가 좋은게 이렇게 방영시작하면 시즌 하나가 통째로 다 올라와서 한번에 몰아서 보기 좋다는 점.
넷플릭스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예전에 킹덤도 이렇게 올라오면 순식간에 통째로 보고 참 좋았다.

스위트홈 회차별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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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ㅎ호화호ㅎ

1화 : 철거 직전의 아파트, 그린홈으로 이사 온지 일주일.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던 현수는 무섭게 돌변한 주민을 목격한다. 내가 먼저 사라지려고 했는데 세상이 먼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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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 전염병일까? 국가재난경보가 발령되자 긴장하는 주민들. 괴물에게 물린 상옥을 가둬버린다. 현수는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모른 척 할 수 없다. 그래 나가보자. 집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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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 도와줘요. 약속했어요. 지수와 재헌과 함께 아이들을 구하러 가는 현수. 무섭게 덤벼드는 괴물을 처치하고 1408호까지 갈 수 있을까. 놀랍게도 뜻밖의 구세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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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 욕망 때문에 괴물이 된다. 골든타임을 놓쳐선 안된다. 그게 사실이라면 현수란 아이를 어떻게 하나. 주민들의 의견이 갈리자 은혁이 투표를 제안한다. 추방을 할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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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 14층까지 갈 수 있을까. 두식 아저씨를 데려와야 하는 위험한 임무. 현수는 망설이지 않는다. 그리고 위로 올라간 또 한사람. 상욱은 시작한 일을 끝내려 한다.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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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 기어이 상원의 사무실로 향하는 이경. 현수는 주민들의 부탁이 무엇이든 거절하지 않는다. 선영은 혼자서 괴물과 마주한다. 그녀의 몫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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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 저 아이를 괴물이라 할 수 있는가. 자신들을 구해준 현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사람들. 은혁은 식량이 떨어져 가자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한다. 밖으로 나갈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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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 이대로 죽는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견디는 수 밖에. 지수는 선택한다. 그린홈으로 돌아온 이경은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 지 망설인다. 주민들에겐 또 다시 위기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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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 얼마나 더 잃어야 하나. 슬픔에 잠긴 이들 앞에 나타난 불청객들. 사람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괴물보다 더 잔혹한 그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 기다려야 한다.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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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 안전을 보장한다니, 군대에서 뿌린 전단지를 믿어도 될까. 그 사이 현수의 마음이 흔들린다. 그의 말처럼 이곳을 떠나는 게 맞는가. 괴물은 사람들 속에 있으면 안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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